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2008.07.29 조회수 :     10589
제목 :     눈이 즐겁다, 김밥의 색다른 변신! - 계란 김밥말이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과 따스한 햇살이 외출하기 딱 좋은 때다. 이번 주말은 모처럼 가족 나들이 계획을 세워보는 건 어떨까. 조금은 특별한 도시락과 함께라면 행복 만점일 듯. 이에 나들이에 어울리는 도시락 메뉴인 ‘계란말이 김밥’을 소개하고자 한다. 김밥의 색다른 변신으로 눈을 즐겁고 입은 행복하다.
재료 :    계란 3알 , 김밥용 햄, 단무지, 맛살, 무순 또는 오이, 우엉, 미나리 약간, 밥 한공기, 소금, 참기름
 
만드는법 :    1. 계란을 체에 내린 후 지단을 만들고, 만들어진 지단은 세로 5cm 가로10cm 넓이로 길게 자른다. (지단 만들기 ->Tip1 참고)
2. 밥은 고슬게 지어 참기름과 소금으로 간을 해 준비한다.
3. 김밥용 햄은 살짝 기름에 볶고, 맛살은 햄 굵기에 맞게 결대로 자른다.
4. 단무지, 우엉, 햄, 맛살은 지단의 길이에 맞게 자른다.
5. 계란 지단 위에 밥과 준비된 속 재료를 넣고 돌돌 만다.
6. 미나리를 대친 뒤 그 줄기를 이용해 지단이 풀리지 않도록 잘 묶고, 접시나 도시락에 보기 좋게 장식한다.
 
Tip :    <TIP1. 찢어지지 않는 지단 만들기>
1. 달걀은 체에 내려주고, 소금간을 한다.
2. 찢어지지 않는 지단을 만들기 위해 계란 1개당 녹말가루 1/2 티스푼정도 넣는다.
3. 종이타올에 기름을 묻힌 다음 후라이팬에 닦아내듯 기름을 발라주고, 약한불을 유지한다.
(후라이팬은 사각팩을 사용합니다)
4. 지단의 앞장이 다 익으면 불을 끄고 남은 잔열로 뒷장을 익힌다.

<Tip 2>
계란 김밥말이 속의 재료를 다양하게 만들어 보자. 무순 대신 오이를 적당하게 잘라 소금에 살짝 절인 후 사용하거나, 고추참치를 넣어보자. 또 아이들을 위해 잔멸치를 간장과 설탕에 볶은 뒤 속재료로 넣어 주셔도 맛있는 영양메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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