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다갈 (nahesuni) 등록일 :   2006.02.08 조회수 :   5000
제목 :   다갈표 계란 장조림.
    
  초란 (初 卵) <<<<---한문으로 맞는지..ㅎㅎㅎ
아주 작은 계란을 삶아서 껍질을 벗기고...

냄비에다 간장이랑 물을 적당히 넣고 끓입니다.
물론 껍질 벗긴 아주 작은 앙증맞은 계란도 함께요.

흰색을 잃고
간장색에 완죤히 물들었다 싶으면
통마늘이랑 양파랑..
아주 매운 청양 고추를 함께 넣고
조금더 끓이는 겁니다.

그리고 물엿이랑 설탕도 적당히요.

따라하기에 전혀 어렵지 않지요??

그렇게 해서 완성되어진 계란 장조림
작은 그릇에 담아 저희 가게에서 부업으로 팔고 있어요.

그냥 온종일 가게에 있다보니
시간이 많이 남는것 같아서요.

그거 아시죠??
심심풀이 땅콩..

테이프는 끊었는데
명절 지나고 꾀를 부리느라
다시 시작 못하고
아직도 열심히 놀고 있답니다.

혹시..
이런 계란 장조림 진작부터 만들어 드시는 분들 계시더라도
걍~~
모른척하고 읽어주세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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